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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 현장체험' 앞장2016년 7월부터 49개 기관 총 850여명 방문 이어져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7.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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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지난 5일, 11일, 12일 3일간 ‘장애인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클리닝센터 외부 전경

‘장애인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전국 장애인 특수학교와 사회복지시설 등의 장애인들과 기관 관계자들이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클리닝센터, 베이커리센터, 카페 등을 체험해보는 활동이다. 지난 2016년 7월 시작한 이래 49개 기관 총 850여명이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장애인 특수학교인 대전가원학교와 세종누리학교 학생과 관계자 등 총 120여명이 3일 동안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사업장을 방문해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지속적인 프로그램 시행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클리닝센터 내부 전경

대전가원학교 송민경 전공과정부장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실제 대표 모델을 찾아 장애인 근로자들이 밝고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보며 모두가 기대감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수많은 장애인 학생들에게 미래를 향해 도전 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최창희 대표이사는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에서 운영하는 현장체험학습이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그 경험을 기회로 삼아 더 멋진 미래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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