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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청신호,"국토부-천안시-LH-코레일 손잡아"2022년까지 스마트도시플랫폼, 복합환승센터, 첨단지식산업센터 등 건설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10.0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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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천안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업공동이행협약을 체결했다.

구본영 천안시장(가운데),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왼쪽), 오영식 한국철도공사 사장(오른쪽)

국토부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전국의 쇠퇴한 역세권 일대의 원도심을 활성화시키는 첫 성공사업으로 이끌어낸다는 목표로 이 사업을 지원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사업 참여 기관들은 천안역세권 일대에 약 4900억원을 투자하고 3만3000㎡의 토지를 출자 또는 매입해 2022년까지 스마트도시플랫폼, 청년주택, 복합환승센터, 첨단지식산업센터 등을 건설하게 된다.

구본영 천안시장 인사

구본영 천안시장은 “역세권 활성화는 물론, 청년일자리 창출 등 성공적인 사업실현을 위해 67만 천안시민과 함께 힘을 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LH 박상우 사장은 “LH 만의 풍부한 도시재생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고, 천안시와 코레일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도시재생 뉴딜사업 확산을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서자 기념촬영

코레일 오영식 사장은 “철도이용편의 증진과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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