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이라는 방향 수립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12일 세종시의회 시정연설을 통해 "2019년도에는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이라는 방향을 수립하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당초예산 7,023억 원보다 18.9% 증가한 8,349억 원으로 편성하였다"고 설명했다.
먼저, "학교자치의 힘을 키우고 교육주체 참여 확대를 위하여 세종 혁신학교 심화와 확대, 학교혁신 문화 지원, 교육자치 기반 조성에 210억원을 반영하였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우리 아이들이 통일시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세종창의적교육과정 운영, 창의융합인재 육성, 통일시대 시민교육 강화에 448억 원을 편성하였고,
또한, 공평한 기회를 보장하고, 안심교육 실현을 위해 책임교육 기반 구축, 교육복지 완성, 안심교육 실현, 현장중심 교육행정 지원 사업에 1,576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마지막으로, "교육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이 꽃피우는 학습도시 세종을 위하여 지역사회 연계 강화와, 학습도시환경 구축에 197억 원을 편성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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