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국어문화원, "2018 우리말 가꿈이 행사" 개최
상명대 국어문화원, "2018 우리말 가꿈이 행사" 개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11.20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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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가꿈이 최고의 덕목, 우리말과 우리글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17일 한누리관에서 "2018년 우리말 가꿈이 전체 모꼬지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2018 우리말 가꿈이 전체 모꼬지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강원, 대전, 세종, 충남, 광주, 전북, 대구, 경남, 부산 등 10개 지역 우리말 가꿈이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우리말 가꿈이 활동을 보고하는 한편, 성실하게 활동한 개인과 단체에게 상을 주었다.

이날 차영화(경남 우리말 가꿈이) 학생은 ‘우수 가꿈이’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고, 충북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우리말 가꿈이 ‘우수 모둠’으로 선정되어 전국국어문화원연합회 회장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전국국어문화원연합회(회장 김미형)가 주관하는 우리말 가꿈이는 전국 10개 지역 국어문화원이 주축이 되어 우리말과 우리글을 쉽게 바르게 사용하도록 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국국어문화원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상명대학교 국어문화원의 김미형 원장은 “우리말 가꿈이에게 필요한 최고의 덕목은 우리말과 우리글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라며 “올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에는 더욱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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