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의 역사와 후속지원까지 지원하고 있는 프로그램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제14회 전국 Junior 창업캠프&창업아이템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Junior 창업캠프&창업아이템경진대회는 한밭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건우)가 주관하여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전국 고등학생의 창업프로그램으로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창의적인 아이템의 사업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창업캠프에서는「스타트업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이템고도화 및 크라우드 펀딩을 위한 스토리텔링에서 모의투자까지의 과정을 경험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아울러 이번 창업경진대회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고등학교에서 112개 팀, 32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창업아이템 사업계획서를 1차 심사하고 상위 10개 팀을 선발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20일에 개최되며, 2차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대상(1팀),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3팀), 아이디어상(3팀)을 선발한다.
김건우 창업보육센터장은 “전국 Junior 창업캠프&창업아이템경진대회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14년의 역사와 후속지원까지 지원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한밭대학교는 대학과 고등학교를 연계해 창업교육 연계를 강화해 창업체험 교육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대학이 보유한 창업교육 체험 프로그램과 시설, 인프라 등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창업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