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협업 위한 Edu-Park 개관식도 가져
대전대학교는 29일 대학 멕(MACC)센터와 The 4th Edu-Park에서 ‘대전대학교 산학 페스티벌 2018’과 ‘Edu-Park’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이종서 총장을 비롯해, 동문 및 가족기업과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du-Park 개관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고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위한 것이다.
기존 새빛밸리라는 3개의 건물에 이어 4번째로 구축된 이곳은, 교육과 홍보, 지역 및 기업지원을 위한 집적화된 공간이다. 특히 원도심 전시존과 VR 존, 코딩 프로그램실 및 아이디어 작품실, 3D 프린터실(드림팩토리) 등이 마련됐다.
‘대전대학교 산학 페스티벌 2018’에서는 랩스타트업을 비롯해 캡스톤디자인과 현장실습수기 및 포스터데이, 혜화프로보노 우수사례 등 학부 및 대학원생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창업보육·가족기업 시제품과 정부지원 사업 및 스마트 헬스케어 VR구추사업 등의 전시가 마련돼 주목을 끌기도 했다.

LINC+사업단장인 김선태 부총장은 “이번 행사는 LINC+ 및 산학협력사업의 성과 공유를 위한 중요한 자리로, 학교와 기업이 상생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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