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국고사업 성과확산 통합워크숍 개최
배재대, 국고사업 성과확산 통합워크숍 개최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8.12.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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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점프(대도약)를 모색

배재대(총장 김영호)가 지난달30일부터 1일까지 전북 대명리조트 변산에서 ‘국고사업단 성과확산을 위한 통합워크숍’을 개최해 퀀텀 점프(대도약)를 모색했다.

김영호 배재대 총장이 30일 대명리조트 변산에서 개최된 ‘국고사업단 성과확산을 위한 통합워크숍’ 중 모두 발언

워크숍은 배재대가 주최하고 산학협력단, 대학일자리본부, ACE+사업단, LINC+사업단, IPP사업단이 주관해 국고사업으로 대학 발전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각 사업단은 진행 중인 국고사업별 특징과 발전상을 구성원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맞물려 대학의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각종 평가에 선제적 대응으로 힘을 결집하기로 했다.

이범희 대학발전추진본부장의 혁신지원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이채현 대학일자리본부장, 김수현 ACE+사업단장, 최창원 산업협력단장, 이상수 IPP사업단장이 각 국고사업별 주요 현황‧성과발표를 이어갔다.

김수현 배재대 ACE+사업단장이 30일 대명리조트 변산에서 개최된 ‘국고사업단 성과확산을 위한 통합워크숍’ 중 사업 성과 발표

박성태 대외협력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키워드’를 주제로 한 특강으로 대내‧외 변화를 구성원에게 전파했다.

김영호 총장은 “최근 학생기자단과 인터뷰하면서 우리 대학이 국고사업을 얼마나 수주했는지 되짚어봤다”며 “국고사업으로 대학 발전의 초석을 놓은 만큼 다가올 변혁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약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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