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과 그룹 홈에 직접 방문, 영양교육과 오미를 통한 관능평가 교육
순천향대 봉사팀 ’뉴트리‘, 바른 식생활 교육 전도사로 나서다.
2018년 순천향대에서 주최한 ‘인간사랑 나눔실천 프로그램’에 참여한 식품영양학과 봉사팀 ‘뉴트리(순천향대 식품영양학과 백지현, 문희은, 김주아, 김효은, 권민아, 변주연, 이혜민, 황예지)’가 지역주민들의 바른 식생활 교육 전도사로 나섰다.

‘인간사랑 나눔실천 프로그램’은 순천향대 공통교양과목인 ‘인간사랑‘ 교과목 이수를 통해 배운 지식을 국내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공유하고 실천하며 몸소 체험하는 현장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뉴트리는 유아들,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식습관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정은 어린이집과 그룹 홈에 직접 방문하여 영양교육과 오미를 통한 관능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각 영양소별로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에 대한 급원식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알리고 오미를 통한 관능평가 교육으로 아이들의 빠른 이해를 도왔다. 월남쌈, 샌드위치 등의 실습을 통해 아이들의 채소섭취량을 늘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이들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잘못된 식습관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