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성탄트리 점등식
한남대, 성탄트리 점등식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8.12.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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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의미 생각해보고, 행복과 기쁨 느낄 수 있길 바래"

한남대(총장 이덕훈)는 성탄절을 앞두고 지난 3일 정문 앞 하디오렌지공원에서 이덕훈 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한남대 정문 앞 하디오렌지공원에 설치된 성탄트리 모습

이날 점등식은 찬송, 성경말씀 선포, 조용훈 교목실장의 기도, 이덕훈 총장의 인사말, 점등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 총장은 "성탄 트리를 보는 많은 사람들이 성탄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행복과 기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남대 이덕훈 총장을 비롯해 주요 구성원들이 하디오렌지공원에 설치된 성탄트리를 보고 있다.

형형색색 아름다운 조명과 장식물로 단장한 성탄트리는 한남대 곳곳에 설치됐으며, 내년 1월까지 캠퍼스 일대를 환하게 비춰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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