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학교인구교육사업단, 최종 성과보고회 개최
배재대 학교인구교육사업단, 최종 성과보고회 개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12.1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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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연구‧선도학교 16개교 참여해 인구 가치관 교육 성과 교류

배재대 학교인구교육사업단(단장 김정현 가정교육과 교수)은 지난 7일 대전 유성구 라온에서 ‘2018년 인구교육 연구‧선도학교 최종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선도학교 최종성과보고회 모습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배재대 학교인구교육사업단이 주관한 최종성과보고회는 전국 16개 연구‧선도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학교인구교육 확산을 논의했다.

참여한 학교는 서울 언북초, 경북 점촌초, 충남 신창중, 부산 망미초, 부산 화잠초, 전남 빛가람초 등 연구학교 6개교와 경기 철산초, 세종 고운중, 충북 오선초, 경남 충무초, 경남 거제기성초, 대구 학남중, 경북 문경중, 서울 동국대 사범대 부속여고, 대구 혜화여고, 전남 목포덕인고 등 선도학교 10개교다.

연구선도학교 최종성과보고회 모습

이들 연구‧선도학교들은 지난 1년간 인구 가치관 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고착화하고 다문화 현상이 짙어진 사회적 배경을 교육과정에 포함시키는 데 일조했다.

최종성과보고회를 주관한 김정현 단장은 “가치관 형성기에 접어든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인구교육으로 저출산‧고령화 인구 문제를 인식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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