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빅데이터센터 개소식 개최
한밭대, 빅데이터센터 개소식 개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12.10 14: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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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역량 확보와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에 박차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10일 학내 산학연협동관에서 ‘빅데이터센터(센터장 임준묵) 개소식’을 개최했다.

국립 한밭대학교 산학연협동관에서 열린 ‘빅데이터센터 개소식’에서 현판 제막식을 마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한밭대학교 빅데이터센터는 4차 산업혁명 지능정보화시대에서 대학 빅데이터 역량 확보와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여,

정부부처와 공공연구기관이 집적된 세종시와 대전시, 대덕연구단지 등의 빅데이터 분석 및 교육수요를 충족시키고, 기업과 연계를 통해 재학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 및 창업 역량강화를 도모하고자 설립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대전시, 대전과학기술정보연구원, 우수 가족회사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하여 앞으로의 빅데이터센터의 행보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빅데이터센터 현판 제막식과 함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도원엔지니어링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해 향후 빅데이터 공동연구, 기술활용, 인력양성 등의 분야에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최병욱 총장은 ”이번 한밭대 빅데이터센터 개소 및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도원엔지니어링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슈퍼컴퓨팅 등 첨단연구분야의 인력양성과 상호발전적인 협력이 기대된다”며, ”한밭대학교는 지역중심 국립대학으로서 사회공헌에 이바지 할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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