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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공주, 무르실 마을단위종합정비사업 준공식사업비 10억 투입, 기초생활기반 확충 및 주민 역량강화 도모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12.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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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지사장 김남표)는 공주시(시장 김정섭)로부터 위탁받아 추진한 무르실 마을단위종합정비사업 준공식을 14일 오전 김정섭 공주시장을 비롯해 사업관계자, 마을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무르실 마을단위종합정비사업 준공식에서 김남표 지사장 인사말 모습

무르실권역 마을단위종합정비사업은 신풍면 대룡리 일원에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자해 무르실 역사관, 어린이놀이터 등을 건립함으로써 기초생활기반 확충 및 마을의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무르실공원 등을 조성하여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 및 기초서비스 기능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무르실 마을단위종합정비사업 준공식 테이프 커팅모습

이날 준공식에서는 무르실마을 주민들로부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성공적인 무르실 마을단위종합개발사업 준공을 이끈 공주지사 지역개발부 이운재 차장이 감사패를 수여하게 되어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 무르실 마을단위종합정비사업 준공식 (기념 식수 모습)

김남표 지사장은 “추진위원들과 사업관계자들이 지혜를 모으고 서로 협력하여 살기 좋은 대룡1리로 만들어야겠다는 열정과 노력이 성공적인 준공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농촌체험마을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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