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디자인학과 설립 30주년기념해 열려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세라믹디자인학과가 「제27회 상명세라믹디자이너회전」을 개최했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통인화랑과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세라믹디자인학과 설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산업현장과 교육일선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 62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상명대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1992년 개최된 ‘창립전’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동문전시회를 개최해왔다는 사실에 크게 감명 받았다”며 “오랜 기간 동문전을 위해 애정과 노력을 기울여온 동문 여러분과 학과 교수님들께 다시 한 번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말했다.
제27회 상명세라믹디자이너회전은 이달 24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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