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씨(주), 선문대에 발전기금 2천만 원 기부
와이엠씨(주), 선문대에 발전기금 2천만 원 기부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12.21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와이엠씨(주)에 선문대 졸업생 8명 재직 중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21일 와이엠씨(주)(대표이사 이윤용)로부터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와이엠씨(주), 선문대에 발전기금 2천만 원 기부 (좌) 황선조 총장 (우) 이재구 부사장.

선문대 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선문대 황선조 총장, 김범성 홍보∙대외협력처장, 오경식 사무처장이, 와이엠씨(주)에서는 이재구 부사장, 임헌기 상무, 한성규 차장이 참석했다.

와아엠씨(주)는 아산시 둔포면에 위치한 디스플레이, 반도체 소재부품 회사이며 선문대 졸업생 8명이 재직 중이다.

와이엠씨(주), 선문대에 발전기금 2천만 원 기부 (좌) 황선조 총장 (우) 이재구 부사장.

이재구 부사장은 “기업의 경쟁력은 사람”이라며, “선문대의 좋은 인력을 활용해 경쟁력을 갖춰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을 하겠다”고 밝혔다.

와이엠씨(주), 선문대에 발전기금 2천만 원 기부 가운데 황선조 총장과 이재구 부사장.

황선조 총장은 “기업의 후원은 학교를 발전시키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다”면서 “발전기금에 힘입어 사회와 기업에 기여하는 좋은 인재를 양성하겠다. 뜻깊은 마음에 감사한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청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