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 공간으로 활용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e-대전시민대학 스튜디오를 개방해 시민들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진흥원 보문산관 6층에 위치한 스튜디오는, 수요자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제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 전자칠판, 촬영용 카메라, 모니터링 TV, 편집용 PC 등이 구비돼 촬영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진흥원 관계자는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공익적 목적으로 신청 가능하다"며 "스튜디오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 이용을 위해선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나 시민대학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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