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교육재정 4405억 원 조기집행
대전교육청, 교육재정 4405억 원 조기집행
  • 김남숙 기자
  • 승인 2019.01.18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경제 활력 기대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조기집행 대상사업 7107억원 중 62%인 4405억원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집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전교육청

교육청은 시설공사 조기 발주, 통합구매 대상 물품 및 기자재 상반기 내 구매, 학교회계전출금 조기 교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조기집행 점검단을 구성해 매월 조기집행 현황을 점검하며, 부진 사업과 부진 사유를 파악해 장애요인을 적극 개선하는 등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정회근 기획예산과장은 “우리교육청을 포함한 공공기관의 상반기 지출 규모 확대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어 대전시민의 체감 경기에 훈풍이 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청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