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급식기물·기구 8억 5천만원, 급식기구 공동구매 11억 8천만원 지원
대전시교육청이 급식실 현대화 사업으로 쾌적한 환경을 만든다.

교육청은 관내 28개교에 노후 급식기물·기구 교체비 총 8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청은 전하고 쾌적한 급식환경을 조성해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5개교에 급식실 현대화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55개교에 11억 8000만원을 지원해 학교급식기구를 공동구매할 계획이다.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한 행·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급식 종사자들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실 조성으로 학부모 및 학생들의 급식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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