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사랑의 장학금 1000만 원 전달
목원대학교, 사랑의 장학금 1000만 원 전달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1.31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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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성금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가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모금 운동 참여로 따뜻한 온기를 이어나갔다.

31일 목원대 권혁대 총장(왼쪽)이 총장실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기호 회장(오른쪽)에게 사랑의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목원대 권혁대 총장은 31일 총장실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기호 회장에게 사랑의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목원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조성된 성금으로 마련됐다. 대전 지역 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을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권혁대 총장은 “저희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 모아져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원대학교는 지난 2015년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일터(직장인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 희망나눔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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