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어가는 초등학교 교사교육과정 워크숍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1~1일까지 부여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초등학교 교사교육과정 상반기 워크숍’을 실시했다.

충남 14개 교육지원청별 초등학교 3~4학년 교사교육과정 선도교원 130 여명이 참석하여 ‘국가 교육과정과 교사교육과정’ 제목의 정광순 교수(한국교원대학교) 특강을 듣고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후 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3~4학년 교사 전수 대상으로 전달 실행연수를 2월중 실시한다.
함께 만들어가는 교사교육과정은 학교․학생 성취기준을 중심으로 교수학습 내용을 재구조화하고 프로젝트학습, 교과간 융합 등을 통해 자율성, 다양성, 창의성이 살아있는 교육활동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과정은 고정불변의 형식적인 문서가 아니고, 현장 교원이 전문성과 교육적 상상력을 발휘해 자율적,창의적으로 편성 운영해 나갈 때 효과가 가장 크다”고 말하고 ‘학생참여형 수업’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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