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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박사 22명, 석사 57명, 학사 1742명 학위증서 수여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2.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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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14일 선문대 아산캠퍼스 원화관 아트홀에서 개최했다.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황선조 총장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박사 22명, 석사 57명, 학사 1742명 등 총 1821명이 학위를 받았다.

행사에는 송용천 선학학원 이사장, 황선조 총장을 비롯해 이명수 국회의원, 배선길 총동문회장이 참석해 졸업생을 축하했다. 또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강훈식 아신시 국회의원, 오세현 아산시장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선문대학교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전경

이사장상은 신학순결학과 강다애, 총장상은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유가현 외 4명, 공로상은 박영덕(공학박사) 외 17명이 수상했다. 이외 총동문회장상은 행정학과 박동휘, 세계일보사장상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김상호가 수상했다.

이명수 국회의원 축사

또한 대학 인재상인 ‘글로컬 서번트리더’ 조건을 충족한 총 187명이 인증서를 받는다. ‘글로컬 서번트리더 인증제’는 학업 뿐 아니라 비교과 활동을 통해 개발한 인성, 창의, 글로컬, 소통 4가지 선문핵심역량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간호학과 서동희가 글로컬 서번트리더 인증상을 수상했다.

배선길 총동문회장 축사

이명수 국회의원은 “선문대의 동문으로서 소중한 시기에 졸업하는 여러 동문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면서 “사회적으로 분열된 곳을 통합할 수 있는, 시대와 사회를 이끌어가는 창조적인 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배선길 총동문회장은 “애천, 애인, 애국이라는 우리 대학 건학이념 속에서 영광스런 졸업을 동문의 대표로 축하한다”면서 “찾고, 베풀고 끊임없는 배움”을 강조했다. 이어 “동문회에서는 동문들과 함께 같이 고민하고, 찾아올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선조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졸업생들을 축하하는 모습.

황선조 총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 여러분은 미래사회를 이끌어 나갈 ‘글로컬 서번트 리더’로서 역량을 키웠다”면서 “선문이 길러낸 자랑스런 동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개인의 발전이 곧 우리 대학의 자랑스런 역사가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졸업을 맞은 선문대 유학생들

송용천 이사장은 “오늘의 여러분은 많은 분들의 사랑과 헌신으로 이뤄졌다”면서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성장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선문대의 자랑이 되고, 대한민국의 정도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저와 교직원, 가족이 늘 응원한다”고 말했다.

졸업생들 모습

 한편, 충남 아산에 위치한 선문대는 2015년 교육부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대전∙충남∙세종에서 유일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한 바 있으며, 2018년 2주기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를 바탕으로 2018년 충청 지역 최초로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융합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윤아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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