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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중심의 맞춤형 교육복지 ‘앞장’교육취약학생 맞춤형 지원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8교 확대
  • 김남숙 기자
  • 승인 2019.02.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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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취약학생의 여건에 맞는 교육복지지원으로 교육성취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2019년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신규 사업학교 8교를 확대 지정하여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사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은 저소득층 학생이 밀집되어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의 주요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교육․문화 프로그램과 심리정서지원, 네트워크 활동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대전 지역 53개교(초 28교, 중 19교, 고 6교)에서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또한 비사업학교 교육복지사각지대 학생지원을 위해 ‘희망학교&희망교실’을 공모하여 운영하고, 학생들의 꿈·끼 발현을 위한 소리Dream 뮤지컬단과 청소년 해외문화탐방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8년도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생-학부모-교사의 평균 만족도가 94.3%로 높게 나타났으며, 특색사업으로 운영한 청소년해외문화탐방과 소리Dream 뮤지컬단의 운영도 매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의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남숙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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