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대 산학협력 가족회사 교류회 개최
대덕대 산학협력 가족회사 교류회 개최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2.2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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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학교(총장 김태봉) 산학협력단(단장 이상인) LINC+사업단(단장 이재규)은 지난 20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가족회사 교류회를 개최하였다.

대덕대산학협력가족회사교류회개최
대덕대산학협력가족회사교류회개최

이 행사는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산학협력 비전 공유와 대학과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2017년부터 수행하고 있는 1단계(2017~2018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협약산업체와 산학협력활동 성과를 평가하고 2단계의 운영방향에 대한 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본 교류회에는 신규 28개의 가족회사 대표 및 관계자와 더불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육성사업 협약 산업체 대표 및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김태봉 총장은 "가족기업은 대덕대의 경영철학(학생이 행복한 대학, 미래가 열리는 대학)을 함께 할 동반자"라며 "대덕대는 상호협력과 교류를 계기로 가족회사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과 공동 기술 개발, 그리고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재능을 아낌없이 기부하고 지원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류회에서는 (주)루미원 등 27개 기업이 새롭게 대덕대와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우수가족회사 부문에 사회복지법인 푸른초장 등 4개, LINC+육성사업 우수협약산업체 부문에 (합)한영전기 등 5개 가족회사는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대덕대학교는 2019년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2019.3.~2022.2.)과 LINC+육성사업 2단계 사업을 통해서 지역산업체와의 활발한 산학협력활동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서 혁신의 노력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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