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2850여명 입학, 학군사관 후보생 승급·임관식 진행
구글코리아 김태원 상무 특강, 학과별 맞춤 창업·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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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총장 이덕훈)가 27일 교내 성지관에서 ‘2019학년도 새내기 마중식’을 개최했다.
올해부터 입학식을 새롭게 명명한 ‘새내기 마중식’은 이덕훈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의 선서, 국제기드온협의회 성경 기증, 신입생 장학증서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학군사관 후보생 승급 및 임관 기념식에서 승급신고와 계급장, 학년장, 표창 수여의 시간을 가졌다.
이 총장은 신입생들과 셀카 등 사진촬영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 총장은 "10만 동문과 1만7천여 학생, 전체 교직원을 대표해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며 각별한 정성과 헌신으로 자녀를 키우신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며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고 사회를 혁신하는 체인지 메이커로 성장하도록 교육하겠다“고 밝혔다.
2850여 명의 신입생들은 앞서 이날 오전 9시부터 교내에서 프리칼리지 둘째 날 일정으로 구글코리아 김태원 상무의 청년창업아카데미 특강을 비롯해 학과별, 단과대학별 취업특강과 창업특강에 참여했다. 또한 금융특강, 폭력예방교육, 학사제도 및 국제교류,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등 대학생활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안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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