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청년 아펜젤러 예비학기’운영
배재대 ‘청년 아펜젤러 예비학기’운영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3.04 1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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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일, 학과‧단과대 주도 오리엔테이션

배재대학교가 신입생 동기유발을 위해 4~7일 ‘청년 아펜젤러 예비학기’를 운영한다. 예비학기는 배재대의 인재상인 ‘도전하는 청년 아펜젤러’ 구현에 초점이 맞춰졌다.

‘청년 아펜젤러 예비학기’운영…학과‧단과대 주도 OT
‘청년 아펜젤러 예비학기’운영…학과‧단과대 주도 OT

배재대가 추진 중인 예비학기는 학과 및 단과대학 주도 프로그램 구성이 특징이다. 지난해부터 예비학기를 4일로 확대해 학업성취 동기유발과 알찬 대학생활을 알려주고 있다.

일자별 프로그램은 ▲4일 ‘청출어람’을 주제로 학과탐방 ▲5일 ‘알고가자 배재!’로 비교과 설명회 ▲6일 대학일자리본부 ‘내 꿈이 보여’ ▲7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각각 개최된다.

4일은 학과를 중심으로 교수 면담‧멘토 설정, 학과 실험실 등 시설 체험과 레크리에이션이 주를 이룬다.

5일엔 갈수록 비중이 많아지는 비교과 설명시간으로 이뤄졌다. 주시경교양대학과 대외협력처가 마련한 각종 비교과 활동과 대학설계, 나섬인성인증제를 주제로 신입생들은 대학인의 공부법을 익힐 예정이다.

6일엔 대학일자리본부 주관 직무‧진로 탐색과 ‘열정 樂 페스티벌’이 개최돼 학과 대항전 랩&댄스 배틀이 치러진다.

배재대는 2013년부터 대학 내에서 예비학기 형식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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