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새학기 지원
대전교육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새학기 지원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9.03.07 1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로 구성된 상반기 원어민지원단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 지역에서 근무하는 우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명으로 구성된 상반기 원어민 지원단(DJGET SUPPORTERS)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대전교육청사
대전교육청사

원어민 지원단은 수업지도 능력이 우수하고 근무태도가 모범적인 원어민 보조교사 중 학교장 추천 및 교육청 심사를 거쳐 구성되었으며, 대전 지역 원어민 보조교사의 협력수업 컨설턴트 및 직무연수·워크숍 강사 등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지원단의 첫 활동으로, 7일에는 ‘2019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하여, 지난 2월 26일자 신규 배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28명과 원어민 지원단의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원어민의 정보 교류 및 협력수업을 지원하고, 신규 배치 원어민의 학교 및 대전생활 적응을 지원한다.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교수·학습 지도 능력 함양 및 생활전반의 신속한 적응을 돕는 다각적인 지원단 활동을 통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임용부터 연수까지의 운영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청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