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저화소 CCTV 모두 교체 완료
대전교육청, 저화소 CCTV 모두 교체 완료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9.03.11 14: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 중, 고등학교에 4억 8천 7백만 원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2016년부터 시작한 학교 저화소 CCTV 교체 사업을 올해 완료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예산 4억 8천 7백만 원을 학교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사
대전교육청사

학교 CCTV는 학교 내 폭력 및 각종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교내 사각지대와 취약지역 등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100만 화소 이상을 고화소 CCTV로 분류하고 있다.

교육청에서는 올해 고화소 CCTV로 교체 완료를 위해 학교별 CCTV 및 영상녹화장치 현황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반영한 지원 계획을 수립하여 학교에 CCTV 705대와 영상녹화장치 59대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으로 학교에 설치된 저화소 CCTV는 모두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소 CCTV로 교체되어 학교 CCTV 고화소 평균비율은 10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교 내 설치된 저화소 CCTV가 전면 고화소 CCTV로 교체가 완료되어 학교에서는 선명한 화질의 CCTV를 운영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학교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청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