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해외자매대학 교환학생 OT 개최
한밭대, 해외자매대학 교환학생 OT 개최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3.12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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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12개 자매대학 교환학생 35명 초청
유학생활, 학사일정 및 학교시설 안내, 교류 프로그램 소개 등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지난 11일 교내 국제교류관 글로벌 라운지에서 ‘2019학년도 1학기 해외자매대학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학년도 1학기 해외자매대학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 가운데, 최병욱 총장이 환영인사
‘2019학년도 1학기 해외자매대학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 가운데, 최병욱 총장이 환영인사

이번 학기에 한밭대에서 수학하는 외국인 교환학생들은 태국,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8개 국가의 12개 자매대학에서 파견된 유학생 총 35명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교 소개, 학사제도 안내, 유학생과 재학생 간 교류 프로그램 소개와 더불어 한국에서의 유학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함께 수학하게 될 교환학생 상호간의 교류시간이 마련되었다.

또한, 이번에는 유성경찰서와 협조하여 유학생들에게 성범죄, 사기, 절도 등에 관한 범죄 예방법, 범죄신고 요령 및 교통안전 교육 등을 실시하여 유학생들의 유학생활 안전에 중점을 두었다.

‘2019학년도 1학기 해외자매대학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 가운데, 최병욱 총장 및 관계자와 유학생들이 기념촬영
‘2019학년도 1학기 해외자매대학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 가운데, 최병욱 총장 및 관계자와 유학생들이 기념촬영

최병욱 총장은 “우리대학은 교환학생을 포함한 유학생들의 학교생활 및 유학생활을 도와주는 다양한 상호 공감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고 강조하고, “우리 한밭대에서 학생들이 행복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는 한국어 교육과정은 물론 한국문화와 외국문화 간의 문화적·정서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상호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초청 교환학생 등 유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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