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학교중심 SW교육 활성화 ‘앞장’
대전교육청, 학교중심 SW교육 활성화 ‘앞장’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9.03.1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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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중심 SW교육 선도학교 운영 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9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학교 현장 중심의 소프트웨어(SW)교육 활성화를 위해 SW교육 선도학교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보원에서 학교 현장 중심의 소프트웨어(SW)교육 활성화를 위해 SW교육 선도학교 운영 협의회 개최
대전교육정보원에서 학교 현장 중심의 소프트웨어(SW)교육 활성화를 위해 SW교육 선도학교 운영 협의회 개최

선도학교 담당교사와 운영지원단 등 72명이 참석하여 ▲SW교육환경 구축 ▲수업 운영 ▲학생 SW 역량 강화 ▲교원 전문성 신장 ▲학교간 네트워크 구성 방안을 모색하였다.

SW교육 선도학교는 작년보다 24%를 확대한 46개교(초 30개교·중 11개교·고 5개교)가 새로 선정되어, 평균 1,0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수업 모델 개발 ▲학생 체험활동 ▲학생 동아리 ▲방과후 학교 등을 운영한다.

대전교육정보원에서 학교 현장 중심의 소프트웨어(SW)교육 활성화를 위해 SW교육 선도학교 운영 협의회 개최
대전교육정보원에서 학교 현장 중심의 소프트웨어(SW)교육 활성화를 위해 SW교육 선도학교 운영 협의회 개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소프트웨어교육을 올해 초등학교는 5~6학년 실과 과목에서 17시간 이상을 배우며, 중학교는 1, 2학년 정보과목을 34시간 이상 필수로 배우게 된다.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SW교육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확산하여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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