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관행적 비위・품위손상 행위 등 사전 차단!
대전교육청, 관행적 비위・품위손상 행위 등 사전 차단!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9.03.29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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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공직복무관리 계획 수립・시행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및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9년 공직복무관리 계획」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전교육청사
대전교육청사

해당 계획 주요 내용으로는 ▲확고한 공직기강 확립 ▲대전교육정책 성과도출 지원 ▲구조적・관행적 비위 근절 ▲안전기강 및 비상대응 강화 ▲일하는 공직자 우대 및 사기진작 등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했다.

또한, 연말연시, 명절, 휴가철 등 취약시기뿐만 아니라 상시 복무점검을 실시하여 공직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위반, 갑질 행태 등 공직자 품위손상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사전 예방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부패행위의 사전 예방을 위한 일상감사, 사이버감사 등을 실시하고 감사결과를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공직자의 경각심 환기 및 유사사례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

청 류춘열 감사관은 “특정시기뿐만 아니라 상시 복무점검을 실시하여 적발된 비위자에 대해서는 「공무원 비위사건 처리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고 공직자들이 성실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여 공정하고 깨끗한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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