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산학협력단,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 사업 선정
건양대 산학협력단,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 사업 선정
  • 조홍기 기자
  • 승인 2019.03.2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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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성장동력 육성과 지역 일자리 및 지역기업 매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목적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산학협력단(단장 홍영기)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2019년도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수행자로 선정됐다.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11조에 근거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광역시도간 자율협력으로 지역의 미래성장동력 육성과 지역 일자리 및 지역기업 매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건양대학교
건양대학교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홍익대 산학협력단, ㈜메리트 등과 함께 3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에 도전했으며 4월부터 21개월간 관련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남·세종의 생활의료기기 및 건강보조 식품관련 기업 등에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관 기업의 발전과 충남·세종 지역의 경제 발전, 나아가 실베케어산업의 확산에 기여하게 된다.

건양대 장윤승 사업단장은 “건양대와 홍익대, ㈜메리트 3개 기관이 실버케어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은 만큼 앞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성과와 공헌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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