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유치 국비 6억원 확보
행복청,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유치 국비 6억원 확보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4.0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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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과 세종시가 함께 협업하여 유치활동 적극 전개중

행복청은 2일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유치를 위해 "설립준비비 등 국비 6억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종시도 유치가 확정 될 경우 방음시설등 시설보강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외국교육기관 유치활동은 국가와 지자체가 협업추진하는 체계가 일반적"이라면서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의 경우에도, 행복청과 세종시가 함께 협업하여 유치활동을 적극 전개중"이라고 강조했다.

산타체칠리아음악원 총장 방문
2017년 9월 산타체칠리아음악원 총장 방문

산타 체칠리아 국립 음악원(Conservatorio di Musica Santa Cecilia)은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학교 중 하나이다. 1565년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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