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교원, 유공·모범직원, 우수조교 표창
한남대(총장 이덕훈)는 10일 낮 12시 교내 정성균선교관에서 개교 6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업무유공상 및 모범직원상 시상식, 연구업적 우수교원과 우수조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법인 대전기독학원 우영수 이사장(서교동교회 담임목사)은 ‘좋은 만남’을 주제로 설교했으며, 한남대가 예수 그리스도와의 좋은 만남 속에서 최고의 기독교 명문사학으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이덕훈 총장은 “우리 학교가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국책사업 수주액 1350억 원을 돌파하고,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개교 63주년을 맞은 올해도 새로운 도전의 역사를 계속 써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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