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특별전'
대전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특별전'
  • 송연순 기자
  • 승인 2019.04.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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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26일까지 ‘光復으로 가는 길’ 전시

대전대학교박물관(관장 김갑동 교수)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光復으로 가는 길’ 이라는 제목으로 11일부터 26일까지 지산도서관박물관 갤러리에서 특별 전시회를 연다. 

대전대 이종서 총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김갑동 박물관장(세번째) 및 이종곤 교학부총장(두번 째) 등 대학 관계자들이 특별전 개막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대전대 이종서 총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김갑동 박물관장(세번째) 및 이종곤 교학부총장(두번 째) 등 대학 관계자들이 특별전 개막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기념사업회와 독립기념관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종서 대전대 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특별전 ‘光復으로 가는 길’을 관람하고 있다.

전시회는 크게 △연표로 보는 光復(광복)의 길 △3.1운동 △임시정부 △독립운동가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서 총장은 “대전대가 100년 전의 우리나라의 역사와 현실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를 개최했다”며 “전시회를 통해 역사를 음미함과 동시에 우리의 현실을 직시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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