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일 ‘아이디어 발굴 캠프’도 개최
배재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최창원)이 11~13일 대학 내 스포렉스홀에서 학생 대상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
3일 간 이어지는 아이디어 발굴 캠프는 창업 동아리 24팀(61명)이 고객 입장에서 문제를 생각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비즈니스 모델 개념을 인식한다. 또 캔버스 작성방법 훈련과 창업전담 멘토 지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이번 아이디어 발굴 캠프엔 건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 10여명, 멘토 10여명 등 100여명의 많은 인파가 참여해 창업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아이디어 발굴 캠프 첫날인 지난 11일 배재대 창업지원단은 ‘P-YES 창업동아리 발대식’을 갖고 학생들의 창업 의지를 북돋아줬다.
최창원 단장(생물의약학과 교수)은 “창업을 염두에 둔 학생들이 대학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바란다”라며 “발굴된 창업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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