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역 4교 다목적강당 증축공사 순조롭게 진행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2019년 추진중인 4교(▲대전만년초, ▲대전탄방중, ▲대전남선중, ▲동방여중)의 다목적강당 증축사업이 공정에 차질이 없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시의 전입금, 교육부 특별교부금과 교육청 자체예산을 공동 투자하여 추진되는 학교 다목적강당은 학생 체육수업 활용은 물론 학교의 다양한 행사에 활용되고, 방과후에는 지역주민에게 개방되어 학생 및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도 강당 확보를 크게 환영받고 있다.
다목적강당에는 체육활동이 가능한 각종 코트(농구, 배구, 배드민턴 등)와 전용 화장실 및 샤워실과 각종 행사를 위한 내부 흡음시설과 무대장치, 냉난방시설이 완비된다.
특히 실내 미세먼지 발생을 제거하고, 외부 공기로부터 유입되는 미세먼지 필터링 및 공기정화가 가능한 기계환기시설이 추가되어 쾌적한 교육활동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해용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주민의 오랜 바램이던 다목적강당이 학부모님들과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성원으로 잘 진행되어 우선 감사드린다.”며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되는 요즘 실내 다목적강당의 활용이 높아지고 있어 준공이 되면 다양한 교육활동 및 지역문화 활동에 많이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