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SW교육 성공적 안착 적극 지원
대전교육청, SW교육 성공적 안착 적극 지원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9.04.26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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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교육 선도학교 46개교 교장, 교사 등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6일 더 킹덤에서 학교 현장 중심의 소프트웨어(SW)교육 활성화를 위한 2019년 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26일 더 킹덤에서 학교 현장 중심의 소프트웨어(SW)교육 활성화를 위한 2019년 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 관리자 워크숍
26일 더 킹덤에서 학교 현장 중심의 소프트웨어(SW)교육 활성화를 위한 2019년 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 관리자 워크숍

이번 워크숍에는 선도학교 교장, 교감, 담당교사 등 120여명 참석하여 ▲SW교육 선도학교 운영 방향 ▲SW교육 활성화 추진 계획 ▲SW교육 우수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였다.

올해부터 모든 초등학교에서는 소프트웨어교육을 필수로 배우게 되며, 중학교는 작년부터 필수로 배우고 있다.

시교육청은 SW교육 필수화 지원을 위해 교육부 특별교부금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고 등 4억 6천만 원을 확보해 SW교육 선도학교 46교(초 30개교·중 11개교·고 5개교)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 관리자 워크숍
2019년 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 관리자 워크숍

지정된 SW교육 선도학교는 평균 1,0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수업 모델 개발 ▲다양한 학생 체험활동 ▲자기주도적 학생 동아리 ▲방과후 학교 등의 과제를 수행한다.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SW교육 선도학교가 지역 내 거점 학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소프트웨어교육 필수화가 성공적으로 학교 현장에 잘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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