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대전지사, 월평 119안전센터와 재난대비 합동훈련 실시
마사회 대전지사, 월평 119안전센터와 재난대비 합동훈련 실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5.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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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완 지사장, "재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는 24일(금) 월평 119안전센터와 화재 발생을 가정한 재난 대비 합동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마사회 대전지사, 월평 119안전센터와 재난대비 합동훈련

이 날 훈련에는 마사회 대전지사 직원, 경마지원직, 협력업체 직원 6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대전지사 건물 내 화재 발생이라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여, 사고 발생시 초기 대처방법, 고객 대피 시나리오 등에 대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마사회 대전지사는 화재 등 재난 발생시 고객 보호를 위하여 평상시 임무별로 구분하여 자위 소방대를 편성하고 있으며(현장처리반, 피난유도반, 인명구조반, 투표장 관리반), 월 1회 근무자 대상 정기적인 자체 훈련과 연 2회 대대적인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마사회와 월평 119 안전센터 유기적인 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한 훈련

특히, 이번 훈련은 월평 119안전센터에서 합동으로 훈련을 실시한 만큼, 훈련 전 과정을 함께 모니터링 하면서, 모의 훈련과정에서의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마사회와 월평 119 안전센터 유기적인 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한 훈련이었다.

장영완 지사장은 “마사회 대전지사는 주별 방문고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1차적으로 화재 발생 등 재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에 하나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평소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근무자 대상 철저한 반복 훈련을 통해 인명사고를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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