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청 간부 공무원, 야산서 숨진 채 발견
공주시청 간부 공무원, 야산서 숨진 채 발견
  • 조홍기 기자
  • 승인 2019.06.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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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사무관 A씨, 반포면 인근 야산에서 목 멘 상태로 발견

공주시청 간부급 공무원이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공주시에 따르면 시청 5급 공무원 A씨가 오전 9시 경 반포 부근 야산에서 목 멘 상태로 발견됐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평소 수년전 사고 휴유증(쇄골골절)으로 심리적 불안한 상태였으며 전날 병원진료 차 출타 후 연락이 되지 않아 부인이 자살의심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를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 감식 등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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