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코로나 8번째 확진자 초등교사 동선
천안 코로나 8번째 확진자 초등교사 동선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2.28 00:1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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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번째 확진자 이동경로 나와...역학조사 중

지난 27일 확진판정을 받은 천안 코로나 7,8,9번 환자의 동선이 공개됐다.

충남도청 내 열화상카메라 자료사진
충남도청 내 열화상카메라 자료사진

7번 확진자(49,여)는 가정주부이다. 지난 25일 두통, 오한 증상이 나타나 27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3일간 남편과 자녀 외에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진술했다. 

8번 확진자(31,여)는 초등학교 교사로  22일 기침, 가래 등 증상이 나타났고 27일 확진됐다.

21일 한들초, 22일 스타벅스 천안불당DT점, 카센터 옵션 오디오AV카, EJ마트, 23일 주유소, 쥬스킹, 백석 셀프카, 스시린에 들렀다. 

9번 확진자(53,여)는 성정동 새마을금고 직원으로 24일 인후통, 미열이 있었고 27일 확진으로 판정됐다.

24일 새마을금고 쌍용지점, 25일 새마을금고 두정•쌍용지점•문화센터, 파리바게트, 정약국, 8.15마트에 방문했다. 

방역본부는 정확한 이동 경로에 대해서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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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20-02-28 09:25:57
7번환자는 동선이 이상한데. 집에만 있었는데 감염됬다는게

이니 2020-02-28 03:35:20
8번확진자분
말이 안나오네여 아휴~

2020-02-28 03:34:12
8번 확진자분 넘하는거 아니에요?
22일부터 의심증상이 있었는데 어찌 태연하게 외부활동을 저리 많이 하셨을까싶네요.더군다나 초등학교교사라는분이...
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