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 친들벼, 안평, 참드림, 새일미 등 5품종 3,536t
[충청뉴스 박동혁 기자] 국립종자원 충남지원은 오는 12월 1일까지 벼 종자를 수매한다고 5일 밝혔다.
수매 대상 벼 종자는 삼광, 친들, 안평, 참드림, 새일미 등 5품종 3,536t이며, 품종순도 99.7% 이상과 발아율 85% 이상 등 엄격한 검사규격에 합격한 벼 종자만 수매한다.
이렇게 수매된 종자는 까락 등 이물질과 미숙립·파쇄립 등을 제거하는 정선 과정을 거쳐 고품질 벼 종자 제품으로 만들어져 내년에 서울, 인천, 대전, 세종, 충남 등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충남지원 관계자는 “품질 좋은 종자생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며 “정부에서 품질을 보증한 종자를 많은 농가에서 애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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