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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아태도시정상회의, 순항 중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7.09.1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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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아태도시정상회의가 순탄하게 진행 중이다.

이번 아태도시정상회의는 지난 10일 개회식에 이어 11일 첫 공식 회의 일정인 기조연설과 전체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왼쪽부터 쉐리블레어 총장, 권선택 시장, 쿼크 브리즈번시장

권선택 대전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93년 대전엑스포 이후 23년만에 크게 국제행사 치르는데 아직까지 큰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아태도시정상회의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대전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쉐리 블레어 총장

쉐리 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 명예총장은 "대전이 과학기술 허브로서 여성과 아이들이 그 분야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많이 만들고 있다. 그 부분에서 정말 놀랐다"면서 "이런 대전에서 아태도시정상회의를 갖게 된 것이 아주 시의적절하다.  앞으로도 과학기술 활용해 소외된 여성들에게 기회를 줘야한다"고 강조했다.

쿼크 브리즈번시장

그레이엄 쿼크 호주 브리즈번시장은 "이번 권 시장과 MOU는 굳건한 자매결연 관계를 바탕으로 미래를 확실하게 다지는 계기됐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를 통해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에 대한 아태지역 120여 개 도시의 당면과제를 인식하고 참가도시 간 상호협력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윤아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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