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교육박물관, 옛 교실 체험학교 운영
‘젤(향초) 캔들 홀더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2018-11-09 김남숙 기자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가족문화체험 프로그램 ‘2018년 옛 교실 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체험학교는 박물관 내 1960년대~70년대 옛 교실 체험장을 가족 소통의 장으로 제공하여 다채로운 가족 문화체험의 기회를 위해 마련됐다. 이달 28일, 다음달 19일 18:30~19:30 운영되며, 유․초․중 학생을 포함한 10가족(30명)이내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맞이 <젤(향초) 캔들 홀더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모집은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최종 참가대상자는 이달 21일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2)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문화가 있는 날 예술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젤(향초) 캔들 홀더 만들기를 통해 가족 간 의미 있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