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18 창의창UP한 창업캠프’ 성료
2018-12-05 김윤아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 취창업지원단(단장 정철호) 창업교육센터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간 논산 KT&G 상상마당에서 진행한 ‘2018 창의창UP한 창업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재학생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캠프는 학생 창업활동 지원을 통한 학생창업 활성화를 유도하고 대학 내 창업에 대한 관심 증대 및 창업 마인드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취창업지원단 정철호 단장의 지도 아래 학생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아이템의 실현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고민했다. 또한 팀 단위 교육과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팀워크를 다지고 리더십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철호 단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 간의 실질적인 창업아이템 정보교류 및 전략수립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목원대 재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템 발굴을 위해 서로 경쟁하고 이해하며 성공한 창업자로 나아가는 성장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