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혜화합창단, 레인보우예술단과 콘서트
5일 ‘열린 콘서트 열 번째 이야기’ 개최
2018-12-05 송연순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혜화 합창단이 5일 대학 혜화문화관 블랙박스 홀에서 ‘혜화 합창단 & 레인보우 예술단 열린 콘서트 열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2018년 대학 혁신 지원사업 시범(PILOT) 운영사업의 일환이며, 교직원과 학생 및 지역주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했다.
혜화 합창단을 지도하는 김지연 교수는 “우리 합창단은 평소 음악을 통한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창을 통해 인성교육의 함양은 물론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예술교육연구소 산하 혜화합창단은 지난 2015년 창단된 대전대학교 교내 유일 합창단으로, 30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