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한민국 과학문화산업전’ VR‧AR 전시 참가

가족회사 ㈜디캐릭과 가상 스포츠 체험 선봬

2018-12-23     송연순 기자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선태 교수)은 지난 21-22일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과학문화산업전’에 가족회사인 ㈜디캐릭(대표 최인호)과 함께 VR(가상현실)을 활용한 가상 스포츠 체험을 선보였다.

디캐릭은 VR‧MR(혼합현실) 기술을 이용한 게임, 콘텐츠 제작부터 전시‧테마파크‧XR센터 구축까지 콘텐츠 사업 및 IT교육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이다. 대전대 LINC+사업단은 지난달 29일에 개관한 에듀파크의 4차 산업혁명관에 VR 체험과 스마트시티 구현, 원도심 들여다보기 등 다양한 가상현실 체험콘텐츠들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