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이종서 총장" 대학 위기는 또 다른 기회"
2일 2019 시무식 및 대학 혁신전략 공유 워크숍서 강조
2019-01-02 송연순 기자
대전대학교는 2일 대학 30주년기념관 하나컨벤션홀에서 ‘2019년 시무식 및 대학 혁신전략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종서 총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대학 발전의 높은 뜻을 품고, 미래 대학의 새로운 표준을 향해 나아간다면 우리가 직면한 대학의 위기는 지속발전 가능한 대학을 만드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장은 또 “우리는 인구절벽과 제4차 산업혁명의 파괴적 혁신이 가져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부문별 실천 로드맵을 구체화 할 것”이라며 “최고의 하드웨어를 갖춘,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운영하는, 최고의 휴면웨어가 일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이영환 기획처장이 ‘대학혁신전략 및 대학혁신지원사업(PILOT)’, 박충화 대외협력•경영부총장이 ‘대전대학교 특성화 추진 기본계획’, 김선태 산학부총장 겸 LIN+사업단장이 ‘LINC+사업 추진경과’ 등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