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동호 대전교육감, '3.1절 100주년 기념 33인'에 선정

19일, 서울시청 대강당에서 수상

2019-01-19     김남숙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19일 도전한국인 운동본부(대표 조영관)가 선정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33인에 선정됐다.

도전한국인 운동본부는 올해 3.1절 100주년을 맞아 3.1독립선언서 민족대표 33인을 기념하기 위해 국내 각 사회분야의 발전을 이끌어나갈 최고 전문가를 국가대표 33인으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