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센서-IoT 협의회' 개최

2019-01-24     송연순 기자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선태 교수)은 지난 23일 대학 산학협력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선도를 위한 센서-IoT ICC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대학 센서를 활용해 과제 수행을 진행 중인 전자·정보통신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 정보보안학과, 물리치료학과 및 신소재공학과 등 관련 학과 교수를 비롯해 가족회사 대표 및 사업단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정한일 LINC+사업 부단장은 “센서-IoT협의회를 통해 대학의 특성화인 ICT융합 분야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안전과 건강,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아울러 교수와 지역 기업이 공동연구 창출과 기술개발 및 제품화로 이어져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