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용 서부교육장, 학교급식 특별점검
2019년 식중독 없는 건강한 학교 급식을 위해 총력
2019-03-05 김남숙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식중독 사고 취약 시기인 신학기를 맞이하여 간부공무원의 급식 현장 참여로 급식 업무의 경각심을 깨우고 위생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취임 후 첫 공식 행사로 학교 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학교 급식 특별점검은 식중독 등 위생⋅안전사고 예방 및 학교급식 관계자의 의견 청취를 위한 것으로, 간부공무원이 학교 급식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식재료 검수에 참여하고 급식시설 설비의 위생⋅안전 상태 등을 점검하는 등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서부교육청 이해용 교육장은 5일, 대전내동중학교 급식실을 방문해 직접 식재료를 검수하고 급식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위생 관리를 거듭 당부하는 등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서부교육지원청 신임 교육장으로서의 굳은 의지를 피력했다.
이해용 서부교육장은 “학교 급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큰 관심을 갖고, 급식 현장 불시 점검과 수시 지도를 통해 각종 위생⋅안전사고를 예방하여 2019년 식중독 사고 없는 건강한 학교 급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