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부지 2차 심사, 천안시 등 8개시 후보 선정

2019-03-18     최형순 기자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부지 후보지가 천안시를 비롯한 8개시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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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부지선정 위원회’는 18일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한 2차 심사를 통해 경주시, 김포시, 상주시, 여주시, 예천군, 용인시, 장수군, 천안시 등 8개 지방자치단체를 후보로 선정했다.

이번 2차 심사에서는 운영주체의 역량, 지원계획의 적합성, 부지의 적정성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면밀히 심사해 8개 지방자치단체를 골랐다.

2차심사까지 마친 선정위원회는 4월까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